재규어,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‘올 뉴 XJ’ 공식 출시
-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, 이안 칼럼의 걸작 '올 뉴 XJ' 국내 공식 판매 돌입
- 최상위 510마력의 슈퍼스포트 모델부터 디젤 모델까지 총 6가지 라인업 선보여
- 출시 기념하여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재규어 전시장에서 시승행사 개최


2010. 7. 12
재규어 코리아(대표 이동훈)는 자사의 새로운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‘올 뉴 XJ’가 국내에서 공식 판매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. 또한, 이번 올 뉴 XJ 출시를 기념해 재규어 코리아는 오는 7월 16일(금)부터 25일(일)까지 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국내 고객에게 새롭게 선보이는 재규어 올 뉴 XJ는 지난 4월에 특수 제작된 전시용 대형 트레일러 내부에 올 뉴 XJ 차량을 전시하여 전국 도시를 순회한 ‘올 뉴 XJ 모바일 쇼룸’ 티저 이벤트 및 5월에 개최된 사전공개 행사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선공개되며 큰 주목을 받아왔다. 이러한 올 뉴 XJ에 대한 높은 관심은 사전예약 판매를 통해 초기 물량으로 배정된 150대가 모두 완판되는 기록으로 이어지며 국내 럭셔리 대형세단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.
재규어 올 뉴 XJ의 출시를 기념하여 개최되는 전국 시승행사는 7월 16일(금) 서울 서초 및 원주를 시작으로, 17일(토) 서울 논현 및 용산, 18일(일) 서울 대치 및 경기 분당, 24일(토) 대전 및 부산, 25일(일) 대구 및 광주 순으로 전국 10곳의 재규어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되며, 참가고객은 올 뉴 XJ의 강력하면서도 정교한 주행성능과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. 전국 시승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,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해당 지역의 재규어 공식 딜러사로 문의하면 된다.
올 뉴 XJ는 신형 5.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을 장착한 최상위 모델인 ‘수퍼스포트’와 5.0리터 V8 엔진의 ‘포트폴리오’ 및 ‘프리미엄 럭셔리’ 그리고 3.0리터 V6 트윈터보 디젤엔진을 탑재한 모델 등 총 6가지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. 올 뉴 XJ는 휠 베이스 길이의 차이에 따라 스탠더드 휠 베이스(SWB), 롱 휠 베이스(LWB)의 2가지 사양으로 출시된다. 롱 휠 베이스는 뒷좌석 탑승자를 위한 레그룸을 125mm 확장시킴으로써, 한층 여유롭고 안락한 뒷좌석 공간을 제공한다.
신형 5.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은 510마력에 최대토크 63.8kg.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, 제로백 가속시간이 단 4.9초로 재규어 레이싱 혈통에 걸맞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. 직분사 5.0리터 V8은 엔진은 최대출력 385마력에 최대토크 52.6kg.m의 성능을 발휘하며, 최신 3.0리터 디젤엔진은 최대출력 275마력, 최대토크 61.2kg.m의 출력 뿐만 아니라 12.7km/l의 우수한 연비를 겸비해 재규어 다운 퍼포먼스와 경제성을 동시에 충족한다.
올 뉴 XJ에는 우주항공 기술에서 영감을 얻은 100% 알루미늄 차체 기술 및 리벳본딩